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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수 작성일20-09-09 16:17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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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상지 기자]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가 재계약 소식을 알린 가운데, 국내 최장수 걸그룹으로서 보여준 활약상이 주목된다.

8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와 재계약한 것이 맞다"라면서 "앞으로도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2017년에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수영, 티파니, 서현은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남은 멤버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가 최근 재계약을 맺고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지켰다.

빌보드가 소녀시대를 "K팝 역사를 보여주는 걸그룹"이라고 평했을 만큼 소녀시대 발자취는 화려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하고 '키싱 유(Kissing You)' '지(Gee)' '소원을 말해봐' '런 데빌 런(Run Devil Run)'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걸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칼군무를 선보였고 수많은 삼촌팬들을 양산하면서 '군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각선미를 강조한 컬러 스키니진을 유행시킨 패션 아이콘이기도 했다. 후배 가수들에게 존경받는 선배 그룹으로 자주 언급되는 명실상부한 K-POP 2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소녀시대는 국내 걸그룹으로서는 '마의 7년'이라는 징크스를 넘긴 유일무이한 그룹이기도 하다. 7년 계약 기간이 지난 뒤에도 굳건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팀을 지켜왔다.

최장수 걸그룹다운 끈끈함으로 뭉친 소녀시대 멤버들은 평상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끼리 의리를 과시하기도 한다. 활동 초반 제시카의 탈퇴를 겪었고 수영과 서현의 소속사 이적이 있었지만 이들의 우정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들의 모습에서 SM 선배 가수인 신화가 20년이 넘게 활동하는 모습이 겹쳐 보이는 지점이다.

소녀시대는 유닛그룹 소녀시대-Oh!GG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멤버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 소녀시대-Oh!GG는 2018년 '몰랐니'를 발매, 시들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메인 보컬 태연은 2015년 발매한 '아이'(I)를 시작으로 '와이'(WHY) '마이 보이스'(MY VOICE) '퍼포즈'(PURPOSE) '해피'(HAPPY) '사계' 등 싱글을 발매할 때마다 차트 상위권을 휩쓴다. 댄서 효연은 DJ 효라는 예명을 짓고 EDM에 도전 '워너비'(Wannabe) '디저트'(DESSERT) 등 싱글 앨범에서는 소녀시대로 풀어내지 못한 트렌디한 감성을 담기도 했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분야에서의 활약상도 두드러진다. 윤아는 하반기 JTBC '허쉬'에 출연을 확정 지었고 현재 영화 '공조2' 주연을 검토 중이다. 유리는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써니는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는 등 예능가에 눈도장을 찍었다.파워볼게임

소녀시대가 K-POP 걸그룹들이 걸어가야 갈 이정표가 되어주고 있다. 전방위로 활약하는 멀티플레이어 소녀시대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티파니 인스타그램)
KT 2.64억원· LGU+2.79억원 SKB 2.51억원, SKT 7600만원
결합상품, 기만광고>과장광고>허위광고 순으로 많아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SK텔레콤 등 통신 4사에게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방통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A씨는 현재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해있는 통신사에서 '인터넷+TV 가입시 139.7㎝(55인치) TV제공'이라는 광고지를 보고 해당 통신사의 IPTV도 함께 신청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해당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TV를 3년 약정으로 신규로 가입해야했고, 인터넷도 가장 비싼 요금제로 바꿔야 했다. A씨는 뭔가 속은 것 같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SK텔레콤 등 통신 4사에게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통신4사에 총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업체별 과징금 액수는 KT 2억6400만원, LG유플러스 2억7900만원, SK브로드밴드 2억5100만원, SK텔레콤 7600만원이다.

방통위 측은 "통신 4사의 온·오프라인 광고물 2099건을 조사한 결과 이 중 25.1%에 해당하는 526건이 적발됐다"며 "해당 광고들은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제한하고 사업자간 과도한 경쟁을 유발해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15일부터 올해 5월까지 이뤄졌다. 허위·과장 광고의 특성상 점검 사실이 공개될 경우 광고물을 은닉하거나 철거할 것을 우려해 비공개로 전단지·현수막 등을 채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반율의 경우, 온라인 광고의 위반율은 Δ판매점 57.1% ΔKT 54.5% ΔSK텔레콤 40% ΔLG유플러스 14.3% ΔSK브로드밴드 7.1%로, 오프라인 광고의 위반율인 ΔSK브로드밴드31.1% ΔKT 26.9% ΔLG유플러스 26.2% ΔSK텔레콤 7.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유형은 Δ중요혜택만 표시하고 이용조건은 표시하지 않은 '기만광고'(39.4%) Δ최대 지원 가능 금액을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처럼 표시하거나 전체 요금할인 금액만 표시하는 '과장광고(36.6%) Δ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 근거가 없는 내용을 표시하는 허위광고(23.9%) 등 세 가지 였다.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은 "통신 4사의 유통점 샘플링 조사 결과를 보면 개선된 건 맞지만 여전히 우려할만한 수치"라며 "특히 판매점의 위반율이 57.1%로 여전히 높아 이용자 불만의 원인이 되는데도, (판매점은) 규제 사각 지대"라고 지적했다.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도 "일반 소비자는 광고물을 참조해 서비스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통점이 이를 악용해 허위 과장 광고를 많이 하는 것은 유감스럽다'며 "판매점과 온라인 사이트 위반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사무처의 적절한 조치와 주기적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지난 2015년 방통위 조치 이후 사업자 자율협의체의 구성·운영 등으로 위반율이 감소되었다고 하나, 여전히 위반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통신사의 개선 노력과 함께 판매점에 대한 관리강화 방안도 필요하다"며 "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방해하고, 이용자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방통위가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Kris@news1.kr
KT 2.64억원· LGU+2.79억원 SKB 2.51억원, SKT 7600만원
결합상품, 기만광고>과장광고>허위광고 순으로 많아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SK텔레콤 등 통신 4사에게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방통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A씨는 현재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해있는 통신사에서 '인터넷+TV 가입시 139.7㎝(55인치) TV제공'이라는 광고지를 보고 해당 통신사의 IPTV도 함께 신청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해당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TV를 3년 약정으로 신규로 가입해야했고, 인터넷도 가장 비싼 요금제로 바꿔야 했다. A씨는 뭔가 속은 것 같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SK텔레콤 등 통신 4사에게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해 허위·과장광고를 한 통신4사에 총 8억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업체별 과징금 액수는 KT 2억6400만원, LG유플러스 2억7900만원, SK브로드밴드 2억5100만원, SK텔레콤 7600만원이다.

방통위 측은 "통신 4사의 온·오프라인 광고물 2099건을 조사한 결과 이 중 25.1%에 해당하는 526건이 적발됐다"며 "해당 광고들은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제한하고 사업자간 과도한 경쟁을 유발해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15일부터 올해 5월까지 이뤄졌다. 허위·과장 광고의 특성상 점검 사실이 공개될 경우 광고물을 은닉하거나 철거할 것을 우려해 비공개로 전단지·현수막 등을 채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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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율의 경우, 온라인 광고의 위반율은 Δ판매점 57.1% ΔKT 54.5% ΔSK텔레콤 40% ΔLG유플러스 14.3% ΔSK브로드밴드 7.1%로, 오프라인 광고의 위반율인 ΔSK브로드밴드31.1% ΔKT 26.9% ΔLG유플러스 26.2% ΔSK텔레콤 7.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유형은 Δ중요혜택만 표시하고 이용조건은 표시하지 않은 '기만광고'(39.4%) Δ최대 지원 가능 금액을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처럼 표시하거나 전체 요금할인 금액만 표시하는 '과장광고(36.6%) Δ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 근거가 없는 내용을 표시하는 허위광고(23.9%) 등 세 가지 였다.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은 "통신 4사의 유통점 샘플링 조사 결과를 보면 개선된 건 맞지만 여전히 우려할만한 수치"라며 "특히 판매점의 위반율이 57.1%로 여전히 높아 이용자 불만의 원인이 되는데도, (판매점은) 규제 사각 지대"라고 지적했다.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도 "일반 소비자는 광고물을 참조해 서비스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통점이 이를 악용해 허위 과장 광고를 많이 하는 것은 유감스럽다'며 "판매점과 온라인 사이트 위반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사무처의 적절한 조치와 주기적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지난 2015년 방통위 조치 이후 사업자 자율협의체의 구성·운영 등으로 위반율이 감소되었다고 하나, 여전히 위반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통신사의 개선 노력과 함께 판매점에 대한 관리강화 방안도 필요하다"며 "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방해하고, 이용자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방통위가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Kris@news1.kr
남자프로테니스(ATP)는 지난 2017년 21세 이하 선수 중 세계랭킹 상위 8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을 신설했다. 대회 명칭은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다. '빅3'로 불리는 노박 조코비치(33·세르비아·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34·스페인·2위), 로저 페더러(39·스위스·4위) 등이 장기간 남자 테니스를 지배하면서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그로부터 3년 후, 이 대회 출신 선수들이 펄펄 날고 있다.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선수 중 4명이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초대 출전자다. 다닐 메드베데프(24·러시아·5위), 안드레이 루블레프(23·러시아·14위), 데니스 샤포발로프(21·캐나다·17위), 보르나 초리치(24·크로아티아·32위) 등이다. 9일 8강전에서 초리치를 이기고 준결승에 오른 알렉산더 즈베레프(23·독일·7위)도 2017년 넥스트 제너레이션 대회에 출전 자격이 주어졌지만, 월드 투어 파이널스에 나가느라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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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는 이제 빅3를 이을 20대 초중반 선수들이 있다는 것에 흡족해하고 있다. 정현(24·제네시스 후원·144위)도 그중에 한 명이었다. 정현은 이들을 제치고 넥스트 제너레이션 초대 우승자가 됐다. 이듬해 호주오픈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개인 최고 랭킹 19위를 기록하는 등 또래 선수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대회를 자주 기권했다. 지난해 4월 세계랭킹은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 그러면서 메이저 대회 본선 출전은 물론 투어 대회를 뛰기도 어려워졌다. 올해는 투어 대회보다 한 등급 아래인 챌린저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데, 최근 네 차례 챌린저 대회에서 모두 첫 판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지난해 말 인터뷰에서 "함께 경쟁했던 또래 선수들과 스스로 비교하지 않는다. 그들이 성장한 것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그 선수들과 또 시합하고 싶다"고 했다. 정현이 넥스트 제너레이션 초대 대회 출신들과 다시 한번 대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테니스판 '슈가맨(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사람)'에서나 기억될 것이다
.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터뷰①에서 계속)

'노는 언니' CP가 골프 여제 박세리의 리더십을 언급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연출을 맡은 방현영 CP는 9월 9일 뉴스엔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맏언니 박세리의 책임감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 김은혜 등 운동 후배들이 카메라 앞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데에는 맏언니 박세리의 역할이 컸다.

방현영 CP는 "멤버들이 점점 사소한 것까지 언니(박세리) 허락을 받는다. 그런 모습이 부자연스럽지 않고 친해진 상황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캐릭터 포인트로 생각했다"고 프로그램 속 박세리의 캐릭터를 짚었다.

이어 "처음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회사 상사나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될만한 정신적인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박세리 언니가 그 역할을 너무 잘해주셨다"고 전했다.

오랜 개인 운동으로 인해 단체 생활이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기우였다. 방 CP는 "박세리 언니가 사전 인터뷰 때 걱정한 부분이 있었다. 골프는 늘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개인 운동이기 때문에 단체 생활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여러 멤버들과의 촬영을 불편하게 느끼거나 부자연스럽거나 하면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서로 친해지니까 바로 녹아들더라. 그러면서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기대포인트도 생겼다. 언니로서의 책임감도 갖고 있고, 본인이 중심을 잡아야 동생들이 잘 따라올 것이라는 걸 잘 알고 계신다"고 말했다.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고민을 전하기도. 최근 배구선수 출신 한유미, 농구선수 김은혜 등을 뉴페이스 멤버로 소개한 '노는 언니'는 다양하게 열어두고 섭외 중이다. 방 CP는 "이미 친해져있는 멤버들의 분위기를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어떻게 새로운 인물을 잘 소개할 수 있을까가 제작진의 고민"이라며 "프로그램이 자리가 잡히고 폭이 넓어지면 비인기 종목 선수들도 초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바람을 드러냈다.파워볼사이트

한편 '노는 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13일부터는 넷플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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