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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수 작성일21-01-11 09:03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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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장모님이 관리해 몰랐다..4년치 일괄 납부" 해명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쿠키뉴스] 임지혜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수년간 아내의 부동산 임대 소득을 정확하게 신고하지 않아 200만원 수준의 세금을 공제받고 이를 뒤늦게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법무부와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실 등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지난 2015년 연말정산 당시 '배우자 기본공제 명목으로 150만원의 소득을 공제받았다.

세법상 소득공제는 연 소득 100만원이 넘지 않아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박 후보자의 배우자는 당시 상가 임대소득으로 917만8400원을 벌어들였다.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박 후보자는 CBS노컷뉴스 측에 '단순 착오'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집사람이 대구의 한 상가 소유자로 있고 임대 사업자로 등록됐다"면서 "그러나 사실은 장모님이 다 관리하셔서 임대수입이 들어오는 것도 그때는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런 사실을 지난 2017년 처음 알게 된 후 4년 치 200만원 가량을 일괄 납부했다는 설명이다.

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 측도 해당 언론에 "당시 후보자는 배우자의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고 배우자 또한 임대 관리를 친정에 전적으로 맡겨놓아 임대소득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몰랐다'는 박 후보자의 해명을 믿기 어렵다는 반론도 나온다. 상가 임대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하고 대리할 경우 도장을 찍는 위임장을 당국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혹시 잊었더라도 신고가 누락됐을 경우 환수나 소명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매년 5월경 거주지로 통보된다.

유 의원은 "애초 탈세 목적이 아니었나"라고 의심하면서도 "정말 몰랐다면 법무장관 직무를 맡기에 전문성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앞서 박 후보자는 최근 불거진 아내 소유의 경남 밀양 토지를 공직자 재산 신고에서 누락한 것으로 알려졌을 때 "배우자와 장모 사이에 있었던 일"이라며 '몰랐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jihye@kukinews.com
▲ 발렌시아가 11일 레알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했다
▲ 발렌시아가 11일 레알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렌시아가 정말 오랜만에 승리를 맛봤다. 이강인도 8경기 만에 선발 출전하면서 그라운드를 누볐다.

발렌시아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호세 소르리야에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레알 바야돌리드를 1-0으로 꺾었다. 9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전 뒤에 9경기 만에 승리하면서 값진 승점 3점을 얻었다.

레알 바야돌리드는 바이즈만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토니 수아레스, 키케 페레즈, 조타가 2선에서 화력을 지원했다. 페데와 로케 메사를 3선에 뒀고, 포백은 나초 마르티네즈, 하비에르 산체스, 브루노, 루이스 페레즈가 포진했다. 골키퍼는 마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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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막시 고메즈와 이강인이 투톱에 나섰다. 체리셰프와 바스가 측면에서 공격을 이어갔고, 라치치와 솔레르가 공격과 수비를 조율했다. 수비는 가야, 기야몬, 디아카비, 코레이라였다. 골문은 도메네크가 지켰다.

양 팀은 팽팽했다. 초반부터 주도권 싸움에 총력을 다했다. 선발로 출전한 이강인은 세컨톱과 공격형 미드필더 사이에서 발렌시아 공격을 지휘했다. 압박도 성실했고 박스 안에서 슈팅으로 레알 바야돌리드를 위협했다.

날카로운 패스로 좌우 전환을 했다. 2선에서 체리셰프에게 정확한 패스를 전달했다. 전반 24분에는 프리킥을 맡아 처리하기도 했다. 발렌시아는 가야와 코레이라가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측면 공격을 지원했고, 경기 주도권을 잡으면서 레알 바야돌리드를 몰아쳤다.

레알 바야돌리드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발렌시아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로케 메사가 바이즈만에게 한 템포 빠른 침투 패스를 했다. 곧바로 날카로운 침투 뒤에 페널티 킥 상황이 있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됐다.

발렌시아는 후반전에 레알 바야돌리드에 주도권을 내줬다. 레알 바야돌리드는 빠른 측면 공격과 최전방 침투로 발렌시아를 흔들었다. 발렌시아는 후반 18분 이강인의 프리킥으로 분위기 전환을 꾀했고, 막시 고메즈가 코너킥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했다.

가르시아 감독은 후반 28분 이강인을 빼고 마누 바예호를 넣었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에 7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제 몫을 다했다. 후반 31분 솔레르의 환상적인 슈팅이 터졌다. 박스 밖에서 받은 패스를 고민없이 때리며 골망을 뒤흔들었다.

양 팀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치열하게 다퉜다. 레알 바야돌리드는 재빨리 발렌시아 박스 안으로 볼을 투입하면서 동점골을 노렸다. 발렌시아가 후반 41분 교체로 들어온 바예호가 쐐기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로 무효였다. 하지만 끝까지 1골 리드를 지켰고 원정에서 값진 승점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제보 pds@spotvnews.co.kr
정철카피에 홍보문구 용역 1800만원 지급
사람이 먼저-나라를 나라답게등 구상 업체
허은아“친문 인사…정치편향 메시지 녹여”

tbs 캠페인 영상 유튜브 캡처.

tbs 캠페인 영상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선거 문구 작업을 해온 정철카피가 TBS의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를 위한 ‘#1합시다’ 캠페인의 문구를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철카피는 문구 작업에서 TBS로부터 180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헤럴드경제는 TBS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예산으로 약 4000만원을 썼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정철카피로 간 셈이다. 정철 정철카피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로 있을 때 선거 캠프에서 ‘사람이 먼저다’, ‘나라를 나라답게’ 등 문구를 만든 바 있다.

야권에선 “친문(親文) 성향의 인사가 나랏돈을 받고 정치편향적 메시지를 낸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이 TBS로부터 받은 ‘#1합시다 캠페인 계약체결 현황’에 따르면 TBS는 정철카피를 이번 캠페인의 문구 제작 용역을 할 업체로 선정했다.

용역 기간은 지난해 11월25일부터 다음 달인 12월15일까지 3주였다. 계약금은 1810만원으로 책정했다.

‘문 대통령의 카피라이터’로 불리는 정 대표는 지난 21대 총선 때도 여권 진영에서 활동했다. 그는 당시 고민정 민주당 서울 광진을 후보를 위해 “고민정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시를 썼다. 유영민 민주당 부산 해운대갑 후보를 돕고자 ‘유영민의 꿈’이란 제목으로 노래 가사를 만들기도 했다.

허은아 의원은 “TBS가 이번 ‘#1합시다’ 캠페인은 자신들의 일(Work)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이면에는 친문 성향 인사를 배불리고 여권 진영의 메시지를 녹여내기 위한 야욕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수의계약 한도인 2000만원을 맞추고자 용역비를 교묘히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치밀히 계산한 데 따른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 벽보 [캡쳐]

2017년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 벽보 [캡쳐]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TBS의 ‘#1합시다’ 캠페인을 놓고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선관위 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가 최근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선거법 위반 검토 여부에 대해 “자체 종결 처리했다”고 했다.

선관위는 “기호가 1번인 정당을 연상시키며 홍보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면서도 “TBS가 자체적으로 캠페인을 중지한 점, 현 시점에서 해당 캠페인이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TBS는 지난해 11월부터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달성을 목표로 김어준, 김규리, 주진우 등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나서 “일(1)해야죠”, “일(1)합시다”는 등의 발언을 이어가는 ‘#1합시다’ 캠페인을 했다.

이에 야권에선 민트색으로 표시되는 숫자 1이 민주당의 파란색과 ‘기호 1번’을 연상하게 한다는 지적이 일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지난 5일 캠페인에 나선 인사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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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최근 설명자료를 내고 “‘#1합시다’란 슬로건은 동음이의어인 일(Work)과 숫자 1을 활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허 의원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10년간 얼마나 많은 혈세가 정치편향 진영으로 흘러갔는지를 보겠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화상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한풀 꺾이면서 3차 대유행이 누그러지고 있다. 확진자 증가폭이 작아지면서 11일에는 500명 안팎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5명이다. 지난 8~9일에 이어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지난 5일 714명으로 1000명 이하를 기록한 뒤 838명, 869명, 674명, 641명, 665명 등 6일 간 세 자릿수를 유지했다.

이날도 세 자릿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이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432명이다. 전날 대비(623명)보다 191명 적은 수치다. 이에 따라 확진자 수는 400명대 후반에서 500명대 초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500명대가 나오는 건 지난달 8일 589명 이후 34일만이다. 400명대가 되는 건 지난달 1일(451명)이후 무려 41일 만이다.

정부는 3차 대유행의 정점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근 1주(1.3∼9)간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738.1명꼴이다. 직전 주(2020.12.27∼2021.1.2)의 931.3명보다 193.2명 감소했다. 집단감염 사례 역시 46건에서 10건으로 줄었다.

특히 ‘감염 재생산지수’도 전날 기준으로 0.88로 떨어져 1 이하로 내려왔다. 이 지수는 확진자 1명이 감염시킨 주변인의 수를 알려준다. 1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10월 초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6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필라테스·헬스 업주들이 영업제한 조치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뉴스1

6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필라테스·헬스 업주들이 영업제한 조치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뉴스1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연이은 방역 강화 조치로 최근 환자 발생이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확실하게 꺾인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방역당국 역시 이번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지났다고 평가하지만, 아직 '감소 초기 단계'라 긴장을 늦추기에는 여전히 위험 요인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3차 유행은 이제 정점을 통과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아직은 감소 초기로, 속도가 완만하게 떨어지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헬스장을 포함한 수도권 실내체육시설과 노래방, 학원 등의 영업재개 방침이 사실상 정해졌다. 하지만 재확산 위험 최소화를 위해 확진자 규모를 확실하게 줄여야 한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다.

손 반장은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낮추려면 하루 평균 환자 수가 400∼500명 이하로 줄어들어야 한다"면서 "실제로 단계 조정에 있어 이 기준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규모가 줄지 않으면 수도권 경우 현행 단계를 유지하면서 헬스장 등 시설과 일부 업종에 대해 완화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 간 모임은 제한할 가능성도 나온다.

경기 수원시 인계동의 한 코인노래방 손님이 마스크를 쓴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뉴스1

경기 수원시 인계동의 한 코인노래방 손님이 마스크를 쓴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뉴스1
#노래방 #헬스장 #코로나19 #거리두기 #중대본
jihwan@fnnews.com 김지환 인턴기자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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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임지혜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거리두기 조치 강화로 영업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11일부터 최대 300만원의 버티목자금(3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정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1차 신속 지원대상자 276만명에게 신청 안내 문자를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다만 원활한 신청을 위해 11일과 12일 양일간 사업자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한다. 이날에는 사업자번호 홀수인 소상공인에만, 다음날에는 짝수인 소상공인에만 문자를 발송한다. 신청도 마찬가지다. 오는 13일부터는 이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앞서 2차 새희망자금을 받았던 250만명의 소상공인은 별도 심사 없이 신청만으로 이날부터 수령이 가능하다. 신규 수혜자 30만명은 이달 25일 부가세 신고 이후에 받을 수 있다.

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버팀목자금 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정오 이전에 신청하면 이르면 당일 저녁, 자정 이전 신청하면 다음날 오전에 지급받을 전망이다.

만약 버팀목자금 대상자임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못 받았다면 직접 버팀목자금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대상자는 지난해 11월24일 정부의 방역 지침 강화에 따라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 된 업종의 소상공인, 지난해 매출인 전년보다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11월24일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강화 조치로 집합금지·제한 대상이 된 소상공인은 300만원과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이면서 2019년 매출액보다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로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집합금지업종은 △유흥업소 5종(유흥주점 등) △학원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직접판매 홍보관 △스탠딩공연장 △스키장 △썰매장 등 11종이다.

2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집합제한업종은 △식당 △카페 △이미용업 △PC방 △오락실 △멀티방 △스터디카페 △영화관 △놀이공원 △대형마트 및 백화점 △숙박업 등 11종이다.

다만 집합금지·제한업종 모두 업종별 매출액이 소상공인에 해당해야 한다. 지난해 연 매출이 음식·숙박업은 10억 원 이하, 도소매업은 50억 원 이하, 제조업은 120억 원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가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은 5인 이하, 제조업과 운수업은 10인 이하여야 한다.

또 사행성 업종, 부동산 임대업, 전문 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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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70만명이 대상인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도 이날부터 지급한다. 지난해 1~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은 65만명에게 우선적으로 별도 심사 없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다. 신규 수급자 5만명은 오는 15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이들에겐 100만원을 준다.
jih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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